최근 발전노조는 웹진27호에 복지축소에 서막인가?라는 제목으로

발전노동자 소식지를 발행했다

그곳에서 유아자녀교육보조비를 축소하다고 밀실야합이니 하면서

대대적으로 기업별 노동조합을 비난했다. 오로지 우리만 복지를 지킬수 있다고

하지만 얼마전 영흥화력에 영흥 5~6호기 건설과 함께 3~5홀짜리 골프연습장을

짖다가 산자위 국회의원과 언론의 비판에 건설을 중단했다. 그 제보자가

바로 발전노조집행부와 영흥지부다.



앞에서는 민주니 조합원의 희망이니 하지만 실상 알고보면 반대를 위한 반대자다

조합원의 안위는 없고 돈에 환장한 자들이면 자기들 배만 채우는 집단들이다

또한 몇몇 좌파와 해고자도 아닌 해고자들의 지시는 받는 생~~양아치 집단이다.



과연 발전노조가 조합원의 복지를 논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