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진로에 대한 토론회를 제안합니다.

이렇게 사라질 수는 없습니다.

집단적 의사를 통해 진퇴를 결정합시다.

두렵지 않은 자가 어디있겠습니까?

우리는 지금것 잘 견뎌 왔습니다.

이제 우리와 함께할 위원장 조차 없는 현실의 상황을 받아 드려야합니다.

몇 남지 않은 현상황에서 누구의 자잘못을 따진들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언발에 오즘 싸는 짓입니다.

현 상황까지 오는 동안 묵묵히 겉이한 한사람한사람이 너무나 소중한 자산입니다.

조직은 유한하지만 사람은 넘겨야지요, 서로 상처주지말고 조직적 질서있는 퇴각을 고민합시다.

일단은 집행부에서 답할때까지 이 개시판에서, 그리고 사월 정기총회에서 그리고, 중엉위원회에서, 대의원대회에서 질서있는 퇴각에 대해 안을 만들고, 조직의 결정에 따라 단 한사람도 상처입지 않고 사람을 남기는 질서있는 퇴각을합시다